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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중국 시장 경상용차와 전기차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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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4-22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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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중국에서 가솔린차의 생산을 중단하고 상용차와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의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르노는 둥펭 르노의 지분 50%를 둥펭자동차에 매각하기로 한데 이어 부진한 중국사업에 대해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상황이다.

 

둥펭르노는 2016년 생산을 시작했으며 2017년에 7만 2,200대의 판매를 기록했으나 이후 급감해 2019년에는 1만 8,000대에 그쳤다. 올 해는 1분기 판매대수가 663대에 불과하다.

 

르노는 중국의 경 상용차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중국의 다른 업체와 합작을 통해 중국산 차량을 해외로도 수출하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27만대의 배터리 전기차를 판매한 실적이 있는 르노는 중국시장에서의 배터리 전기차의 비중이 현재 4%에서 2030년에는 25%에 이를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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