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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북경모터쇼서 중국시장용 전기차 라비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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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0-03-16 06: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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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북경모터쇼서 중국시장용 전기차 라비다 공개

유럽 자동차메이커인 폭스바겐(VW)이 중국의 전기자동차시장에 향후 3년 이내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지난 14일 보도했다.
폭스바겐은 중국시장 본격 진출에 앞서, 내달 말 열리는 2010 북경모터쇼에 골프를 베이스로 중국시장용으로 개발한 전기차 라비다(Lavida)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비다 전기차 부품의 대부분은 중국 현지에서 조달되며 이 차에 탑재될 배터리 역시 중국의 전지 및 전기자동차 메이커인 비아더(BYD) 제품을 이용할 예정이다.
한편, 독일의 다임러 벤츠도 최근 BYD와 중국용 전기차 생산을 위해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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