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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볼보 트럭의 특별한 도전, 패러글라이딩 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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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01 0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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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트럭의 도전은 어디까지일까? 지금까지 볼보 트럭은 어린이에게 리모콘 조종을 맡기기도 하고, 수십개의 컨테이너를 연결해서 견인하는 시범도 보였다. 최근에는 최고출력 2,400마력의 아이언나이트를 제작해 트럭으로써 최고 속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런 볼보가 이번에 선택한 도전은 패러글라이딩 스턴트이다. 패러글라이딩 전문가와 볼보 FH 540 트럭이 짝을 이룬 스턴트로, 패러글라이더를 공중에 띄우기 위해서는 어떤 도로에서든 필요한 속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트럭의 출력과 어떤 길에서도 속력을 유지하는 능력, 빠른 반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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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크로아티아의 디나르알프스 산맥에서 촬영됐다. 패러글라이딩 전문가인 길라우메 갈바니(Guillaume Galvani)가 다양한 패러글라이딩 스턴트에 도전했고, 평범한 트럭 운전사인 루이스 매리엇(Louise Marriott)이 볼보 FH 540의 운전대를 잡았다. FH 540은 13L 유로 6 디젤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500-540마력을 발휘하며, 다이나믹 스티어링 시스템과 i-시프트 DCT를 적용했다.

 

영상의 백미는 도로 중간에 위치한 다리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날아가는 장면으로, 즉각적인 가속력과 속력 유지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장면이다. 영상을 통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볼보 트럭과 패러글라이딩 스턴트의 만남)

 

 

(영상 제작 스토리)

 

 

(영상을 통해 강조하고 싶었던 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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