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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자가 여자의 쇼핑을 돕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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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14 0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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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의 쇼핑을 지루해 하고, 특히 여자가 옷을 고른다고 하면 더더욱 그렇다. 이와 같은 상황은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이와 관련된 유머도 상당히 많다. 그러나 영상 속의 남자들은 여자들의 쇼핑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 다양한 옷을 입어볼 것을 권유하기까지 한다. 과연 어찌 된 일일까?

 

사실 이 남자들은 도전 과제를 받았다. 르노 F1 팀의 드라이버인 졸리언 팔머(Jolyon Palmer)가 여자의 쇼핑을 기다리는 남자들에게 제안을 한 것이다. 그가 제안한 것은 여자를 피팅룸에 붙잡아두는 시간만큼 자신이 운전하는 자동차에 태워주겠다는 것. 제안을 받자마자 남자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고, 그 시간만큼 영업이 끝난 쇼핑몰 안에서 레이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쇼핑몰 안에서 즐기는 레이스에 동원된 자동차는 르노 트윙고 GT. A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작은 크기와 898cc라는 작은 배기량의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만, 최고출력이 110마력에 달하며 엔진이 차체 뒤에 위치하는 독특한 구조로 인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 레이스를 체험한 남자들은 모두 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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