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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케이트 업튼의 BMW i8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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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8-07 16: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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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케이트 업튼은 자동차와 큰 인연이 없지만, 2013년에 메르세데스 CLA 광고를 촬영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포뮬러 E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에 초대된 다른 셀럽들이 사진 촬영만 진행하고 VIP 실로 들어가는 것과 달리 그녀는 세이프티카로 마련된 PHEV 스포츠카 BMW i8에 올랐다.

 

BMW i8은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차체를 갖고 있으며, 전기 모터와 3기통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을 조합해 합산 최고출력 362마력, 최대토크 58.2 kg-m을 발휘한다. 1회 충전으로 전기 모터만을 이용해 최대 37km(유럽기준) 주행이 가능하며, 이 때 120km/h까지 낼 수 있다. 세이프티카로 사용되는 i8은 좌석을 모두 제거하고 1열에 레카로 버킷시트를 설치했으며, 전복에 대비해 롤케이지를 적용했다.

 

세이프티카의 운전대는 스페인 출신의 사업가이면서 포뮬러 E 홀딩스를 운영하고 있는 알레한드로(Alejandro Agag)가 잡았다. 업튼은 고속으로 코스를 주행하는 i8 안에서도 두려움 없이 더욱 과감하게 주행하기를 원해 여걸의 모습을 보여줬다. 자세한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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