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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V 보조금 재개로 3월 판매 3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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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18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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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중국시장 전동화차 판매(BEV와 PHEV 포함)대수가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재개하면서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자동차 제조자협회(CAAM: China Association of Automobile Manufacturers.)에 따르면 3월 전동화차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대비 36% 증가한 3만 1,120대였다. 그 중 BEV가 2만 5,342대, PHEV는 5,778대.

 

1/4분기 전체로는 1월 판매급감으로 인해 4.7% 감소한 5만 5,929대에 그쳤다. BEV가 4만 4,333대,PHEV가 1만 1,596대였다.

 

베이징 정부는 2016년 자동차회사의 판매대수 부풀리기 등을 이유로 전동화차 보조금을 일시중단 했었다.

 

중국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된 BEV와 PHEV, FCEV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연료전지전기차는 아직 현지에서 생산되지 않고있다.

 

베이징 정부는 2020년까지 전동화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실시한 후 카본크레딧 프로그렘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안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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