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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그룹, "전기차 수익률은 가솔린차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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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3 0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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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그룹은 11일 열린 투자자 행사에서 전기 자동차의 이익률이 기존의 가솔린 차량에 비해 절반 밖에 되지 않는 차량도 있다고 밝혔다.

 

린덴 베르크 부사장 (메르세데스 벤츠 재무 제어 담당)는 배터리 전기차에 대해 "보급 초기의 전기차는 이익률이 매우 낮다. , 일부 차종의 경우 가솔린 차량의 절반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임러그룹은  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4~25년까지 40 억 유로의 비용을 절감하는 새로운 목표를 발표했다. 고정 비용, 연구 개발비, 설비 투자에 각각 10 억 유로를, 나머지는 제품 비용 절감을 통해 실현할 계획이다.

 

이 밖에 배터리 전기차의 구입 가격이 25년까지 가솔린 자동차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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