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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2025년까지 환경부하 45%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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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01 18: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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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이 2017년 9월 27일 새로운 환경 전략을 발표했다. 기본 골격은 2025년까지 환경 부하를 45% 줄인다는 것이다. 2010년과 비교해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물,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배출량과 폐기물을 거의 절반 수준으로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동화차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다. 2030년까지 그룹 내 전 라인업에 전동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버전을 설정할 계획이다. 그에 앞서 2025년까지 그룹 전체에 80개의 전동화 모델을 라인업한다.
 
무엇보다 폭스바겐그룹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단지 자동차로부터의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그치지 않는다. 원재료부터 리사이클까지 모든 면에서 환경 부하를 저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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