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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코발트 없는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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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5-31 16: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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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30일 투자설명회를 통해, 자사의 향후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코발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코발트 가격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톤당 3만 달러의 가격에 거래되어지만, 전동화차 보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2017년 부터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다. 올해 3월에는 9만 5000달러까지 상승했다. 파나소닉은 자사가 생산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의 경우 이미 코발트의 사용이 매우 적으며, 향후 코발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배터리 가격 상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파나소닉은 최근 테슬라 모델 3의 생산 상황에 대해서도 "생산 지체 현상은 최근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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