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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독일서 EV 연간 33만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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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1-16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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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전동화추진을 위한 글로벌 핵심 기지로 개조 중인 독일 츠비카우 공장의 EV 연간 생산 능력을 최대 33만대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의 츠비카우공장은 2019 년 11월부터 'MEB'플랫폼을 사용한 차세대 EV인 ID 패밀리의 생산을 시작한다. MEB 플랫폼은 소형차부터 SUV 및 상용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그먼트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19년 처음으로공개되는 폭스바겐 ID 브랜드의 첫번째 차량은 해치백 스타일의 소형EV로 골프 디젤 모델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근 폭스바겐은 차량가격 1만 8000유로 (약 2300 만원) 전후의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해 미국 테슬라에 도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폭스바겐의 엔트리급 배터리 전기차는 2020년 이후 출시될 예정으로, 폭스바겐은 연간 약 2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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