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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전기차 전용 신세대 테스트 시스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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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4-01 16: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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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가 2019년 3월 29일, 전동화차량의 증가로 인해 새로운 실험 시설이 필요하다며 전동 파워트레인용 테스트 시스템을 4월 1일 개막하는 하노버 메세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테스트 벤치는 기존의 것과는 달리 최대 2만 3,000rpm의 빠른 속도와 전자액슬의 기하학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ZF의 3세대 e모빌리티 EOL테스트 벤치는 전기 이동성의 전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구성하는 주요 부품으로는 최대 200kW의 정격 출력과 최대 1만 Nm의 액슬 토크를 갖춘 두 개의 강력한 드라이브 모듈 및 구동 모터를 공급하기 위한 배터리 시뮬레이터로 구성된다.
 
기본적으로 수냉식 비동기식 모터로 구성되며 커플 링과 톱니바퀴가 달린 구동 피니언을 통해 소음(구조상의 소음 및 공기중의 소음), 효율, 최대 작동 점 및 주자 브레이크 또는 오일 펌프와 같은 기능이 테스트 된다. 새로운 연빅기준인 WLTP와 고전압 시험도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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