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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V 판매 증가, "제조사들은 낮은 수익으로 고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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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30 1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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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기관인 IHS 마킷(IHS markit)은 미국에서 배터리 전기차 판매대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포함)가 2026년까지 128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배터리 전기차 부문의 선도업체인 테슬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브랜드가 수익 창출에 고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IHS는 43개 브랜드의 130개 차종의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미국시장에 출시될 출시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테슬라가 주도하고 있는 상위 10개 브랜드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3분의 2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IHS는 "단기적으로는 EV시장에서 매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며 "향후 미국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는 차량의 규모가 수요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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