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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유럽 BEV 판매, 독일이 노르웨이 제치고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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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6-04 17: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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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제조 협회(ACEA)는 2019년 1월~4월까지 유럽 시장에서 독일이 가장 많은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가 판매된 국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배터리 전기차의 보급율이 가장 높은 국가인 노르웨이는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누적 판매 실적에서는 여전히 노르웨이가 가장 많은 전동화 차량을 판매한 국가로 기록되고 있다. 독일의 BEV 판매가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유럽 시장에서의 BEV 보급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첫 4개월간 판매된 유럽 내 국가별 BEV 판매실적은 아래와 같다.

 

▷ 독일 - 30,000대 이상

▷ 노르웨이 - 30,000대 미만

▷ 프랑스 - 20,000대 미만

▷ 영국 - 약 18,000대

▷ 네덜란드 - 약 12,500대

▷ 스웨덴 - 약 12,5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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