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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첫 번째 전용 배터리 전기차 XC40 다음 달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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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26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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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다음 달 XC40의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XC40은 더 이상 내연기관 엔진은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16일 데뷔를 예고하고 있는 신형 XC40은 볼보가 만든 가장 안전한 자동차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연기관 버전의 XC40은 2018년에 유로 NCAP에서 별 다섯 개를 획득했으며 볼보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카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형 XC40에는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로 구성된 ADAS장비를 채용한다. CMA플랫폼을 베이스로 하는 현행 XC40은 레벨2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이에 비해 2021년에 출시될 3세대 XC90 플래그십을 통해 데뷔할 2세대 SPA에는 레벨4 수준의 기술이 채용된다. 볼보는 이미 레벨3 단계를 건너 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XC40은 지난 2월 데뷔한 폴스터2에 이어 볼보의 두 번째 배터리 전기차이지만 전용 배터리 전기차로는 XC40이 처음이다. 이 두 모델은 모두 중국 지리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CMA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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