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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전 차량 전동화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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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27 15: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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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는 침체된 마세라티 브랜드를 되살리기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라인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미래의 마세라티 차량은 전기화된 파워트레인이나 자율주행 기술과 같은 첨단 기술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마세라티 차량의 미래 계획표를 참고하면, 완전 전기차 또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기존의 예상과는 다르게 마세라티는 계속해서 모든 생산을 이탈리아에서 진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마세라티는 2020년 기블리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자세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기존 알피에리 콘셉트 차량의 양산 버전일 가능성이 있는 스포츠카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세라티는 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한 공장을 전기 파워트레인 또한 생산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발표하였다. 

현재 마세라티는 새로운 크로스오버를 개발중에 있으며, 이 모델은 새로운 버전의 르반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시노의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2021년에 최초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토리노 공장에서는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신 버전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마세라티의 미래 계획에 따르면 모든 마세라티의 차량을 전기화하는 것이 마세라티의 최종 목표이다. 

앞서 발표된 마세라티 측의 자료에 따르면 마세라티는 2020년에 르반떼, 기블리, 콰트로포르테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앞으로 출시될 모델들은 모두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차후에는 레벨4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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