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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니티, 유럽 충전 네트워크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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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0-19 1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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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업계가 합작으로 설립한 전기차 충전 회사 아이오니티(IONITY)가 2019년 10월 17일, 유럽의 급속 충전 네트워크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BMW그룹을 비롯해 다임러 AG, 폭스바겐 그룹(아우디, 포르쉐 포함), 포드 등이 참여한 급속 충전 네트워크 아이오니티는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7년 설립됐다. 전동화차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도록 다수의 충전소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있다. 아이오니티는 운전자가 고출력 충전기로 재생가능 에너지를 이용해 전동화차를 20분 미만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아이오니티의 고출력 충전 포인트(HPC : High PowerCharging point)에서는 출력 350kW로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 시스템은 유럽 표준인 CCS(Combined Charging System).

 

아이오니티는 이번 유럽에서의 급속 충전 네트워크의 확대를 통해 2020년 말까지 유럽에서 400개소의 급속충전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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