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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전기화로 노후화 이미지 쇄신 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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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04 1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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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브랜드는 제품 로드맵을 기반으로 전기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 3분기 FCA 실적발표에서 FCA는 미래의 모든 마세라티가 순수전기차를 표방한다고 발표했다.

 

마세라티는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기 위해 미래 제품의 상당 부분을 전기화에 기대고 있다. 마세라티의 현재 라인업은 동급 최고의 모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엔진 오퍼링을 제공한다. 모든 기존 마세라티 모델들은 전기 파워트레인을 활용하는 또 하나의 모델을 지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세라티의 제품 플랜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2020년에 완전히 새로운 스포츠카를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이 새로운 모델은 2021년에 라인업에 복귀할 예정된 그란투리스모 모델을 일시적으로 대체하게 될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마세라티 스포츠카는 마세라티의 새로운 전기 구동 트레인 시대를 보여줄 것이다.

 

2021년에 마세라티는 새로운 D-UV와 그란투리스모 외에도 카브리오 버전의 스포츠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세라티의 D-UV는 알파 로메오의 스텔비오 D-UV와 DNA를 공유할 것이 분명하며, 2021년에 데뷔할 예정이다. 그란투리스모의 귀환은 그동안 노후화되었다는 평가를 들어온 그랜드 투어링 모델이 현대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2022년 마세라티는 업그레이드된 그란투리스모의 카브리오 버전과 완전히 새로운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세단을 출시할 계획이다. 2023년에는 완전히 새로운 르반떼 SUV가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역시 전기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마세라티는 또한 모든 신형 모델이 레벨 3 자율 주행 능력을 달성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은 고속도로 주행뿐 아니라 오프로드 주행 및 도심 주행까지 가능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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