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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중국에 e-트론과 Q2L e트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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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26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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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중국에 두 개의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했다. 하나는 2018년 출시된 e트론이고 또 따른 하다는 Q2L e트론이다. 우선은 벨기에 브뤼셀 공장에서 생산되어 수출되며 2020년부터는 중국 길림성 창춘에 있는 FAW폭스바겐 아우디에서 생산된다.

 

e트론은 휠 베이스 2,928mm 풀 사이즈 SUV로 차세대 콰트로 드라이브와 AWD를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 5.7초에 달한다. DC급속충전으로 40분 안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열관리 시스템은 배터리가 25~35℃ 범위에서 작동하도록 한다.

 

Q2 e트론은 광동성 포산에 있는 FAW폭스바겐 공장에서 생산되며 중국시장 전용 배터리 전기차다. 휠 베이스 2,628mm의 SUV로 전기모터의 최고출력은 100kW, 최대토크는 290Nm을 발휘한다.

 

아우디는 MLB evo, MLB, J1 및 PPE플랫폼을 베이스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 전기차 등 전동화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MLB evo 베이스 모델로는 e트론을 비롯해 Q8, 람보르기니 우루스 등이 있다. J1은 포르쉐의 배터리 전기차 타이칸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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