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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CES- 중 바이톤, 첫 양산차 M-Byte위한 다양한 파트너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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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08 1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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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전기차 개발 및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 등 디지털 서비스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한 바이톤이 2020CES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협업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BMW와 닛산 등 글로벌 자동차회사 출신 핵심 인력들이 2017년 홍콩에 설립한 전기차 업체인 바이톤은 이번 CES에 참가한 유일한 중국 자동차회사다. 2018CES도 참가해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바이톤이 2020CES를 통해 발표한 파트너에는 ViacomCBS와 차량 내 극장을 구현하기로 했으며 실시간 날씨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AccuWeather, 앱의 음성 제어를 위한 Aiquid,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는 CloudCar, 온라인 여행 예약을 위한 Road.Travel, 디지털 HD라디오를 위한 XPERI 등이 포함됐다.

 

이는 바이톤의 첫 번째 모델인 SUV 전기차 M-Byte를 위한 것이라고 바이톤의 CEO Daniel Kirchert 가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밝힌 것이다. 48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스티어링 휠 중앙의 드라이버 태플릿,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터치 패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M-Byte는 2020년 중반에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며 중국시장 출시는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시장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한국시장에는 2021년 상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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