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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MX-30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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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5-21 1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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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2020년 5월 20일, 브랜드 최초의 양산 배터리 전기차 MX-30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시장에서 계약을 시작했으며 올 가을 출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쓰다 MX-30은 마쓰다 라인업 차세대 제품의 제 3탄으로 신세대 전동화 기술 e-SKYACTIV를 탑재한다. 시스템은 전기 모터와 배터리 팩, 인버터, DC-DC 컨버터 등으로 구성된다.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 전류를 교류로 변환하고 모터를 구동하는 DC-DC컨버터는 전압을 강압해 자동차의 12볼트 보조 기기에 전원을 공급한다. 모터와 인버터, DC-DC컨버터, 정션 박스는 일체 설계된 차량 전면의 고전압 장치에 통합됐다.

 

플로어에 탑재되는 고전압 배터리는 전체 라이프 사이클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배터리 팩은 높이를 줄이고 승객석 공간 침입을 최소화하도록 컴팩트하게 설계됐다. 배터리 케이스는 MX-30의 차체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며 차량 전체의 강성을 높이고 있다. 배터리는 축전 용량 35.5kWh의 리튬 이온.

 

e-SKYACTIV 시스템의 가속 페달은 마쓰다 독자의 전기 모터 토크 제어 시스템을 사용해 운전자가 의도하는 가속과 감속 모두의 양에 따라 원하는 차량 속도와 자세 제어를 실현한다. 스트로크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속도를 면밀히 모니터 해 운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G포스를 만들어 낸다.

 

운전자가 페달 조작을 천천히 하면 토크가 그만큼 서서히 변화하기 때문에 차량 속도를 유지하기 쉽다. 반대로 빠른 페달 조작은 강력한 가속을 발휘하게 한다.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시스템은 운전자가 페달을 조작하는 속도를 모니터하고 그에 따라 감속 G의 응답을 제어한다.

 

또한 전원장치 탑재 등 토크 전달 시스템의 강성을 높이는 대책에 의해 모터의 구동력 발생에서 제동력 발생으로 변화해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거동을 실현한다. 모터와 브레이크에 의한 협조 제어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운동 에너지를 회수해 낭비없이 전기를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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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X-30에는 전동 G-VECTORING CONTROL PLUS(e-GVC PLUS)를 채택한다. 파워트레인을 이용해 섀시의 성능을 향상시킬 마쓰다의 독자적인 GVC가 전기의 토크 특성을 사용하는 e-GVC Plus로 진화했다. 운전자가 직선 도로에서 스티어링 수정을 하고 있는지에 관계없이 세로 방향과 가로 방향의 G포드 사이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디자인은 마쓰다의 디자인 테마를 바탕으로 예술성을 높였다. B필러가 없이 도어를 앞뒤로 여는 프리 스타일 타입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는 센터 콘솔 주변부터 개방감 있는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코르크 및 재생 재료로 만든 원단 등의 친환경 소재를 그 자체가 가진 자연스러운 매력을 끌어 낸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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