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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슬로바키아에 유럽 세 번째 공장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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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7-03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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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가 2022년 7월 1일 유럽에 세 번째 생산 공장을 건설해 전기 자동차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수요를 충족시키고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포착할 수 있도록 회사를 잘 포지셔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공장은 기후 중립적이며 전기차만 생산해 2030 년까지 완전 전기차회사가 되고 2040 년까지 기후 중립적이 되어 성장 야망에 부합하도록 글로벌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회사의 야망을 뒷받침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슬로바키아를 새 공장의 위치로 선정함으로써 서유럽의 겐트 공장(벨기에)과 북유럽의 토르슬란다 공장(스웨덴)을 보완하는 가장 큰 판매 지역을 포괄하는 유럽의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새로운 공장은 슬로바키아 동부의 코시체 근처에 위치한다. 

코시체 공장의 건설은 거의 60년 만에 볼보의 유럽 생산 현장이며 본사, 제품 개발, 마케팅 및 관리는 주로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다. 겐트 (벨기에), 사우스캐롤라이나 (미국), 청두, 다칭 및 타이저우 (중국)의 다른 공장도 있다. 볼보는 예태보리, 카마릴로(미국), 상하이(중국)에 연구 개발 및 디자인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볼보자동차는 2020년대 중반까지 연간 120만 대의 판매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며 유럽, 미국, 아시아에 걸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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