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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북미에서 연료전지차 실증 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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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20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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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대형 상용 트럭의 실증 실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실증 실험에서 사용하는 연료 전지 트럭은 미라이(MIRAI)에 탑재된 연료전지 시스템 2기와 12kWh의 구동용 배터리가 조합되어 탑재된다. 최고 출력은 약 680마력최대토크 183.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료전지 트럭의 경우 화물 적재 무게 36톤 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운행인 경우 주행 가능 거리는 수소만 충전시 약 320km를 주행할 수 있다. 한다.

 

미국의 롱비치 항구와 로스앤젤레스 항구는 대기 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대형 트럭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 물질의 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왔다. 사진은 토요타 미라이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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