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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3개 회사, 노키아 HERE 인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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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5-07-23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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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와 BMW, 다임러가 노키아 HERE를 인수할 전망이다. 노키아 HERE은 여러 업체가 인수를 원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아우디, BMW, 다임러가 가장 유력하다. 로이터에 따르면 세 회사의 콘소시움이 25억 유로를 제시하고 있다.


노키아의 HERE은 광대한 맵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HERE의 맵은 196개국을 커버하고 있으며, 내비게이션 급 데이터 광범위 하다. 그리고 구글 스트리트 뷰 같은 컨텐츠도 보유하고 있어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키아는 HD급 맵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여러 회사들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그리고 이중에서는 아우디, BMW, 다임러가 가장 높은 금액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세 회사는 HERE가 다른 회사에 인수되는 것을 우려하는 눈치다. 따라서 인수 가격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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