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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버스 닮은 새로운 서비스 '리프트 셔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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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05 1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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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는 정해진 승하차 지점을 운행하는 새로운 서비스인 '리프트 셔틀'을 시작한다. 이것은 출퇴근 카풀 옵션인 리프트 라인(Lyft Line)과 유사한 서비스로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에서 시행 중이며, 매일 같은 경로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리프트 셔틀의 요금은 대중교통과 같은 고정요금으로 평일 오전 6시 30분~10시, 오후 4~8시 통근 러쉬에 이용할 수 있다. 리프트 이용 고객 가운데 운행 중인 셔틀 루트에 가까운 사람은 '리프트 라인' 예약 옵션 중 셔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리프트 셔틀 서비스는 지난해 포드가 인수한 체리엇(Chariot)과 비슷하다. 리프트는 현재 GM과 밀접한 관련을 맷고 있으며, 인수 대상으로 보도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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