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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보다폰과 바이자흐 개발센터에 5G네트워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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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9-03 0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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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1년 8월 31일, 보다폰과 협력하여 독일 바이자흐 개발 센터에서 5G 네트워크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이동 통신 및 차량 개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5G 기술을 통해 차량, 사람 및 기계 간에 안전하고 즉각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바이자흐 개발 센터에 5G를 도입할 때 포르쉐와 보다폰은 차량과 디지털 장치 간의 안전하고 즉각적인 통신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다른 많은 5G 네트워크와 달리 바이자흐 개발 센터의 모바일 통신 아키텍처는 3.5GHz의 주파수를 가진 독립적인 5G 네트워크다. 데이터 교환지연 시간은 약 10밀리초로 유럽에서 가장 빠른 5G 네트워크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앞으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 주행 기능을 개발하여 차량간 안전 관련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 5G 및 에지 컴퓨팅(MEC)의 실시간 기능이 필요할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전방 경로의 위험성을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경고 기능이 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은 다른 인근 차량의 실시간 데이터를 평가한다. 포르쉐는 현재 히어(HERE) 및 보다폰과 공동 조사를 실시하여 시스템의 잠재력을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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