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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라이프치히 공장에 최초의 5G네트워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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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1-29 19: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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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1년 11월 26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첫 5G 연구 네트워크를 에릭슨과 공동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5G 네트워크는 스마트하고 순수하며 녹색을 비전으로 하는 스마트 팩토리의 실현을 향한 또 다른 단계라고 밝혔다.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시작된 5G 네트워크는 포르쉐 생산 환경에서 최초의 5G 네트워크다. 5G 네트워크는 직원, 기계 및 차량간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다. 5G 네트워크는 독일 바이자흐의 포르쉐 개발 센터에 이미 도입되고 있다. 여기서는 차량간에 안전한 데이터 교환을 수반하는 기능의 개발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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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디지털화, 자동화는 차량뿐만 아니라 향후 생산 프로세스에도 기여한다고 한다. 라이프치히 공장의 5G 네트워크를 통해 무선 통신으로의 전환과 그에 의해 가능해지는 모빌리티의 혜택을 받는 다양한 시스템을 위험이 없는 유연한 방법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고 한다.

 

포르쉐는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최초의 구체적인 대처로서 마칸의 차체 프레스 공장에서 로봇과 신호를 무선으로 교환하고 있다. 로봇은 와이어가 아닌 5G를 통해 무선으로 제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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