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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카,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 개발 및 완성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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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1-27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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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카가 2022년 1월 27일, 한국 실정에 최적화된 상용차 전용 커넥티드카 시스템을 개발, 검증 및 양산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를 대상으로 OEM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노카의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에 대한 검증은 타타대우상용차의 2022년형 신차인 대형 트럭 맥쎈(MAXEN), 중형 트럭 구쎈(KUXEN)을 대상으로, KT와 함께 커넥티드카 시스템 단말 기능 및 서비스 연동 등의 주요 테스트를 마쳤으며,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 출시 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차 출시를 시작으로 자사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쎈링크(XENLINK)’를 통해 운전자가 모바일 환경에서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고, 함께 제공되는 운행 이력 및 차량 소모품 관리 기능을 통해 스마트한 차량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노카가 완성차 1차 협력사로는 처음으로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 개발 및 검증을 완료하고 OEM 양산 체계까지 구축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적용으로 V2X/C-ITS 서비스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커넥티드카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국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노카는 커넥티드카 시스템, V2X 시스템, 디지털 운행기록계, 하이패스 복합 단말기, e-Call 단말기 등을 연구 개발 및 제조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스마트 전장 기술 선행 개발을 통해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부품, 융합형 자율주행차 기술 및 C-ITS를 선도하는 완성차 1차 협력사다.

이노카의 상용차용 커넥티드카 시스템은 운전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차량 시동, 에어컨 및 히터 켜기, 도어 잠금·열기, 주차 위치 확인을 위한 비상등·경적 켜기 등의 원격 제어 기능, 운행 현황 관리, 원격 차량 점검 및 진단, OTA 기능을 통한 ECU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타타대우 FMS 시스템 연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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