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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죽스(Zoox)의 로봇택시에 안전 기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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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12-22 2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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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는 아마존 산하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기업인 죽스(Zoox)의 자율주행 택시인 '로봇 택시'에 탑승자 안전 시스템과 섀시 모듈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죽스는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라이드 공유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죽스가 개발한 로봇택시는 양 방향 주행은 물론 4륜 조향 기능을 갖추고 있어, 좁은 도심에서의 주행에 적합하다. 실내는 별도의 운전석이 없으며, 마주보는 형태로 4명이 앉을 수 있는 시트가 마련되어 있다. 배터리 충전 용량은 최대 133kWh로 1회 충전으로 최대 16시간 연속 주행이 가능하다. 

ZF는 사고를 피할 수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지붕이나 시트에서 작동되는 에어백 등 최신 안전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승객이 마주보고 탑승하는 만큼 새로운 시트 형태에 따른 안전기술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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