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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HERE와 자율주행을 위한 네비게이션 기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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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0 2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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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HERE (히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HERE는 디지털 내비게이션지도와 위치 정보 서비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아우디는 2015년 말 BMW 그룹과 다임러와 공동으로 노키아의 자회사인 HERE를 인수했다. 인수 이후 HERE는  IT 분야에서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 해왔다.

 

아우디와 HERE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인 'HD 라이브 맵'은 미래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디지털 기반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은 교통 상황을 정밀한 3차원 모델로 기록한다. 아우디에 따르면, cm 단위의 정확한 디지털 맵을 생성할 수 있다고 한다. 

 

중기적으로는 아우디 커넥티드 포트폴리오인 'car-to-X '서비스의 도로 표지 정보와 위험 지점 정보도 HERE와 협력하게 된다. 'A4', 'A5', 'Q5', 'Q7'에 탑재된 센서를 사용하여 속도 제한과 위험 지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정보는 아우디의 서버에 수집되어 다른 차량들에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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