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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BEV자율주행차로 카셰어링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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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1-09 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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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AG가 2017년 11 월 7 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중인 '웹 서밋 2017'에서 도시에서의 배터리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실현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임러가 2008년 출범한 자회사 카 셰어링 서비스인 카투고(car2go)에 의한 것이다. 카투고는 현재 26개 도시에서 1만 4,000대의 차량을 운용하고 있다.
 
한 번 등록하면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통해 언제든지 예약이 가능하다. 전용 주차장에 마련된 전자 칩이 내장된 면허증을 자동차의 창에 있는 리더기에 대면 잠금이 해제된다.
 
앞으로의 과제는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와 업체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라고 다임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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