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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ES - 폭스바겐, 오로라의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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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1-05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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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미국의 자율주행 전문 기업 오로라 이노베이션과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채결하고 자사의 차량에 오로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현대차 또한 오로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채결하고 협력을 발표하기도 했다.

 

오로라는 구글의 자율주행 기술 총책임자였던 크리스 엄슨과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총괄 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 그리고 우버의 인식기술 개발 담당 드류 배그넬(Drew Bagnell) 등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의 선구자들이 창립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자율주행 분야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각종 센서 및 제어기, 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과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는 백엔드(Back-End) 솔루션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은 오로라와의 제휴를 통해 이미 개발 중인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과 오로라의 앞선 기술력을 더해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은 2018년 하반기 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차량을 통한 일반도로 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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