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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와 웨이모, 자율주행 분야 제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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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1-31 1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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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피아트 크라이슬러오토모빌스)는 구글 (Google)의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사인 웨이모 (Waymo)와 제휴 관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FCA는 2016년부터 구글과 협력해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FCA의 엔지니어와 구글의 엔지니어가 협력해 최신 자율주행 기술 자동차에 탑재하는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제휴 확대를 통해 양사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용한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를 추진하게 된다. FCA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라고 전했다. 또한 FCA는 웨이모에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추가로 공급한다. 기존 차량과 함께 새로 공급되는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미니밴 '퍼시피카'를 기반으로 수 천대 규모의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이 운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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