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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와 토요타, 지도에 없는 비포장도로 운행하는 자율주행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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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5-25 13: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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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율주행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토요타와 MIT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율주행 테스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토요타와 MIT는 지도에 나와있지 않은 비포장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GPS 및 LIDAR (라이더 : 레이저에 의한 거리 측정) 센서를 사용해 3D 맵 데이터가 없는 길을 자율주행 가능하도록 한 이 기술은, 'Maplite'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LIDAR는 3D 포인트 클라우드 (측거된 점들의 집합)을 만드는 데 이용되며, 이를 통해 도로의 끝이 어디인지 측정하게 된다. 영상에서 볼 수있는 보라색 선은 실시간으로 탐지된 도로의 방향을 의미하며. 녹색선은 보정된 주행 루트를 표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도로의 크기에 따라 10개 이상의 명칭으로 나뉠 만큼, 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도로들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토요타와 MIT가 진행 중인 이번 연구는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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