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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레벨2 자율주행용플랫폼 DRIVE AP2X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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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27 1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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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GPU Technology Confference) 2019에서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차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DRIVE AP2X를발표했다. 엔비디아는 DRIVE AP2X가 DRIVEAutoPilot 소프트웨어, Drive AGX,Drive 검증 툴을 포함하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DRIVEAP2X는 DRIVE AV 자율주행소프트웨어와DRIVE IX 지능형 콕핏 환경을 통합한다. 각각은Driveworks 가속 라이브러리 및 실시간 운영체제인 DRIVE OS를 사용하는고성능이며 에너지 효율적인NVIDIA Xavier system-on-a-chip(SoC)에서 실행된다.
 
2019년 2사분기 출시될 DRIVE AP2X 소프트웨어 9.0에는 광범위한 새로운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요소를 새롭게 채용했다. 딥 뉴럴 네트워크(DNN), 얼굴 인식 기능, 센서 추가 조립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DRIVE AP2X 소프트웨어에서는 매핑과 자기 위치 추정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차선과 지형을 식별하는 딥 뉴트럴 네트워크인 Mapnet를 채용한다. 또 확실하고 쾌적한 차선 유지를 실현하는 세 개의 다른 딥 러닝 네트워크에 의해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인다고 한다.
 
또한 태양광선이 센서에 직접 비추거나 모래나 눈이 센서의 시계를 방해할 경우 클리어 사이트 넷(ClearSightNet)이라고 하는 뉴럴 네트워크에 의해 카메라가 불능 상태에 처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차량은 센서의 장해물에 대처하기 위한 조처를 취할 수 있다.
 
운전자 모니터링을 위해서는 얼굴 인식이 가능한 새로운 딥 뉴럴 네트워크를 도입했다. 자동차회사들은 얼굴 인식을 이용해 자율주행차의 도어를 열거나 엔진 시동을 할 수 있다. 시트와 차 안의 기타 장비의 조정도 할 수 있게 된다.
 
DRIVE AP2X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시각화 기능도 제공한다.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현재 속도, 속도 제한 및 운전자 모니터링을 한 화면에서 시각화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또한 DRIVE AV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일부로  DRIVE Planning and Control 소프트웨어 군도 발표했다. 이는 경로 플래너, 레인 플래너 및 행동 플래너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구성 요소는 NVIDIA Safety Force Field (S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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