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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 모빌아이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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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30 1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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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은 인텔 산하의 모빌아이 (Mobileye), 챔피언모터스와 제휴해 전기 자율주행 차량을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배터리 전기차를 활용한 카쉐어링 서비스인 'We Share'를 계획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We Share' 서비스에는 e 골프 1500대, e-up! 500대 등 총 2000대가 운행된다. 또한 폭스바겐의 EV 브랜드인 ID의 차량들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먼저 이스라엘에서 자율주행 EV를 통한 라이드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폭스바겐 그룹은 차량을 공급하고,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모빌아이는 자율주행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디지털맵 등으로 구성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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