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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파리에서 전기차 공유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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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2-03 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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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그룹은 3일 (현지시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전기차를 활용한 카쉐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인 'Free2Move'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Free2Move는 카쉐어링 사업자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로, 스마트 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사용자가 쉽게 EV 카쉐어링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12월 3일부터 시작하는 EV 카쉐어링 서비스는 PSA 그룹의 소형 EV인 푸조 'i0n'과 시트로엥 'C ZERO' 550대로 운영된다. 두 종류의 EV는 미츠비시 'i-MiEV'의 OEM 버전이다. 사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장 가까운 이용 가능한 차량의 검색, 예약, 주차 공간 찾기, 임대 종료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분 단위 또는 월별로 지불한다. 요금에는 보험 및 주차 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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