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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2019 상하이 모터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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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4-29 23: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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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하이오토쇼는 어느 해보다 중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중국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신에너지차를 주축으로 한 중국 제조사들의 약진은 현재의 상황이 과도기적인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감소세가 둔화되면서 올 하반기에는 시장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중국 자동차 협회의 발표내용 또한 이번 상하이오토쇼를 통해 수긍할 수 있었다. 독일 제조사들의 경우 본격적인 프리미엄 배터리 전기차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전기차들이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 일본 제조사들 역시 중국 현지 생산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을 위한 신차를 공개했으며, 미국과 국내 제조사들 또한 그간 부진한 실적을 개선시킬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였다.


2019 상하이 모터쇼 현장의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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