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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웅 | [영상시승] '다름'을 이야기하다, 현대 뉴 그랜저 3.3 가솔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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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20 0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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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더 뉴 그랜저를 시승했다. 일반적인 부분변경과 달리 실내외 디자인을 완전히 바꾸었고,  인테리어의 질감을 향상 크게 향상시킨 것은 물론 디지털화의 진전, 공간의 확대 등 현대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한 것이 포인트다. 파워트레인의 변화도 있지만, 무엇보다 핵심은 디자인의 변화다. 새로운 그랜저의 모습은 현대 브랜드의 신세대 디자인 언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 브랜드는 통일된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램프 등의 디테일이 아니라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그래픽과 형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더 뉴 그랜저는 '틀림' 이 아닌 '다름' 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 더 뉴 그랜저 3.3 가솔린 캘리그래피 모델의 시승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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